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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8 (15:44:43)

2017년 9월 28일

사회 : 이강휘, 서기 : 백지수

강휘 : 공동체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의사항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현 : 저는 1번 같이 했어요!

강휘 : 한주 더 지켜볼까요? 네! 청소 깨끗이 하자는 잘 지켜졌나요? 한주 더 지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학교 슬리퍼 잘 정리하기.

안건우 : 잘 정리 안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청소후에 슬리퍼가 잘 정리가 안되었습니다.

백지수 : 저는 잘 정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강휘 : 그럼 한주 더 지켜봐도 될까요? 다음은 손님용 슬리퍼 사용하지 말자입니다.

잘 지켜졌나요? 지금은 아무도 손님용 슬리퍼 사용하지 않지만, 아무것도 안싣고 있는 분들은 개인 슬리퍼를 구입해주세요...

2. 안건상정

강휘 : 안건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한 안건이 없으면 교사들이 이야기한 지각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3회 이상 지각하신 분....

문현 : 아침에 빈둥빈둥하다보니 늦게 되는 것 같아요.

연건우 : 아파서 병원가고, 늦게 되는 것 같습니다.

순빈 : 늦잠을 많이 자서...

의준 : 저도 늦잠을.....

윤성 : 저도 생활패턴이 바뀌고 이러면서....

강휘 : 대체적으로 늦잠이 이유가 많은 것 같아요. 보통 몇시에 자나요?

윤성 : 저는 중간에 깨요...

연건우 : 저는 12시 넘어서...

문현 : 일 끝나고 8시에 집에가서 개인생활하다가 잡니다.

순빈 : 빨리 자면 12시, 늦으면 2시입니다.

의준 : 저는 잠이 안와서 보통 졸릴때...

강휘 : 방과후 하는 일은?

문현 : 인턴쉽

안건우 : 집에 일찍 가요

순빈 : 인턴쉽을 하거나 운동...

의준 : 딱히 없습니다.

윤성 : 저도 집에 바로 갑니다.

강휘 : 제가 아는 바로는 야구 하시는 분들이 있는 걸로 아는데....야구를 매우 늦게 까지 하던데... 보통 몇시에 끝나나요?

안건우 : 8~9시정도입니다.

강휘 : 끝나고 귀가하면.....10~11시쯤 되겠네요? 보통 귀가가 늦고, 그래서 늦게 잠을 자서 지각이 많아 지는 것 같습니다. 다들 알람은 안 맞추시나요?

윤성 : 맞추는데 안 일어나요?

의준 : 크고 다시 자요!

순빈 : 들리긴 들리는데 몸이 안 따라주어서....

현숙 : 저는 그럼 이 상태로 계속 되어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면 좋을지 생각하고 이야기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강휘 : 지각을 줄이기 위해서 도움이 필요하신분 계셔요?

은임 : 줄이고자 하는 뜻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나오고 싶지 않은 여러분을 계속 나오게 하는 말을 계속하는데...., 도움이 필요하면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의지가 있는지? 그런 것은 아닌지? 스스로 돌아보고 주체적인 태도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힘들때마다 어려움을 해결하고 싶어서요가 아니라.... 억지로 나오고 있어요라는 말을 들어요...

현숙 : 동의합니다.

강휘 : 다들 학교에 나오실 의사는 있으신가요? 예....

다들 자기가 지각을 줄이기 위해 노력을 하신부분이 있나요?

의준 : 알람을 시간별로 맞추고, 일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명준 : 아플때 지각을 1번 했는데.... 알람을 시끄러운 것을 구해서 멀리 나두고 있어요.

윤성 : 저는 알람이 없어도 6시쯤 일어났는데.... 지금은 알람을 맞추고 엄마가 깨워줘도 늦게 일어나고 다시 잤어요.

순빈 : 이번 주 목표가 평소보다 일찍일어나려고 했는데..., 감기에 걸리고 그러면서 계획이 잘 안 이루어졌어요.

강휘 : 의준은 알람을 끄기전에 시간을 보고 끄셔요. 아니며 그냥 끄나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문현 : 일어나서 시간을 보면서 빈둥거리다가 지각을 해요...

순빈 : 소리만 듣고 깨닫고 다시 자요..

윤성 : 시간은 보는데...., 알람을 여유있게 맞추어 놓아.... 다시 보고 자는 것 같아요.

은임 : 지각이 두루두루 많잖아요... 학교를 그만두려는 염려와 이 지각문제가 관련이 있어요? 없어요? 이 문제를 지각문제로 이야기 해야할지, 아니면 학교 생활의 의미를 찾아야 하는지 방향을 잡아야 할 것 같아요!

2학년과 관련된 문제인지는 모르지만 학부모들한테 들은 이야기는 다른 친구들이 학교를 그만두게 될까봐 걱정이 되어서, 아침에 밍기적 밍기적 거리고 있다고 하네요... 여러분의 생각과 부모님께 드리는 말은 다른 이야기예요? 저는 그럼 우리가 해야하는 배움 과정에 집중을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걸 알지만 너무 길어요.. 지금 개학한지 1달이 지났는데....., 어떻게 하면 좋지요?

다 같이 1학년을 할까요? 아니면 기간을 두었다가 다시 재입학을 할까요?

누구 하나가 흔들리면 같이 붙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누가 흔들리면 주위 사람들이 같이 흔들려지는 상황이예요. 여러분들에게 자꾸 불합리하게 모순되게 행동하고, 여러분의 성장을 위해서 행동하고 있나 그런 부분을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잘 못되어 보이면... 이런 부분은 아니라고 설명을 해주세요.

3학년은 그렇고, 2학년은 올해까지만 학교 생활을 할거예요? 그러면 수업 과정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윤성 : 열심히 하는 사람이 바보가 되는 구조가 된 것 같아요!

은임 : 왜 그럴까? 열심히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렇게.....문제가 있으면 이야기를 하고 문제를 고치거나 해결하면 되는데...., 그게 아니라 계속 핑계를 되는 것 같아. 이래서 저래서 학교 다니기 싫다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거야?

의준 : 그런 심각한 이유로 지각을 한 것 아니예요. 지난주 2~3번 후에는 선생님이 이야기한 그런 이유는 아니고 제가 일어나지 못해서 그런거 같아요.

지수 : 지금 나눔여행학습이 너무 불안한 것 같아요... 지금은 점심시간까지 누가 오지 않으면 너무 불안해요. 저는 원래 그런거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데..., 지금은 그래요.

윤성 : 제가 보기에는 많은 생각이 드는데..., 홧김에 학교를 나갈꺼야.... 그런데 학교 활동을 열심히 하기는 해요. 그런데... 너무 가볍게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런것이 있었는데.... 안주삼아 하는 애기가 되버렸어요. 그렇게 되면 안되는데.... 스스로를 비참하게 몰고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제가 지각한 이유는 학교 지속 여부와 관련이 없었던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상황 때문에 영ka향을 받아서 그랬어요. 영향을 받으면 안되는데... 그런데 애들이 나간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진이 빠지는 상황이 되는 것 같아요. 열심히 하는 상황이 진이 빠지는 상황인 것 같아요.

순빈 : 2주동안 빠졌었고, 고민을 많이 했어요. 지금 이렇게 돌아온 이유도 학교를 계속 다닐 의지가 있으니까.... 선생님들께 계속 죄송해요. 어떻게 보면 저로 인해서 학교가 흔들리는 느낌을 들기도 하고, 저는 의지가 있어와 다시 왔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의지가 있고... 일을 크게 벌려놓아다는 생각이 드네요...

은임 : 우리 인원이 너무 작은 거 같아요.예전에는 흔들리면 같이 잡아주고 그랬는데....,

강휘 : 조금 쉬었다가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쉬는 시간동안 잘 생각하셨나요? 입장이 어떤지 이야기 해주세요...

문현 : 저는 많이 고민중입니다. 학교를 계속 다닐지 말지를 고민중인데.... 얼마 안 남았고, 학교를 다닐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비중도 반반이어서...

명준 : 미래의 진로에 대해서는 계획이 있는데.... 학기가 9월이 시작을 해서 내년 9월로 잡아야 할지, 내후년 9월로 잡아야 할지... 왠만하면 잘 마치고 싶은데... 중간에 친구들이 그만 둔다면 의욕이 떨어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연건 : 저는 학교를 다녀야겠다고 생각해요....

순빈 : 저는 마칠때까지 끝까지 열심히 할 생각이 있습니다.

윤성 : 저는 학교를 그만두고 싶은 맘은 있지만, 졸업을 잘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의준 : 저는 올 한해는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내년은 잘 모르지만, 잘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안건우 : 저는 이번 학기까지 다니려고 했는데.... 이번 10월 학교를 그만둘 수 있어요.

지수 : 학교를 그만둔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학교를 졸업해서 나갈거예요.

강휘 : 아침마다 학교 오기는 싫고...., 그렇지만 학교 생활은 즐겁고 계속 할 거예요. 그리고 졸업하려합니다.

순빈 : 한 학기안에 학교를 그만둘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현종 : 개인적인 고민과 한사람으로 공간에 대한 책임을 진행했으면 합니다.

은임 : 지금 이 상황에서는 지각위원회에 대한 학생 규칙을 진행해야된다고 합니다.

연건우 : 서로에게 돌아가면 연락해서 지각을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윤성 : 기존 방식대로 교사와의 면담과 위원회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의준 : 기존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명준 : 혼란스런 상황에서도 기존 방식대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강휘 : 그럼 기존방식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준이와 순빈이가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준 : 교사와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순빈 : 교사와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휘 : 지각 이야기는 이렇게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의사항

연건우 : 목상위에 신발을 싣고 안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은임 : 플랜비가 사용하는 방은 난방이 안되서.....

윤성 : 신발을 들고 가거든요. 저희는

강휘 : 목상에 신발을 싣고 올라가지 않기...

은임 : 체육 끝나고 음료 마시기..... 원하나요? 네... 체육이외의 날은 1일 1회로 했으면 좋겠어요.

공지사항

현종 : 추석 잘 쉬세요!~

강휘 : 다음에 청소구역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자 : 연건우, 서기: 이윤성

강휘 : 공동체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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